내 친구의 할아버지는 토마스 에디슨이다. 내 친구의 할아버지는 19세기부터 아직끼지 살아계신다. (,,,,,,). 내 친구의 할아버지는 제 1/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생존했다. 내 친구의 할아버지는 아인슈타인과 친구였다. 내 친구의 할아버지는 지금 충청도 어느 산 속에서 불로장생이 가능한 약을 개발하고 계신다. 내 친구의 할아버지는 백인이지만 내 친구는 황인이다. 이건 어떻게 된걸까….